21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 10회에서는 6개월 시한부 판정을 받은 현우석(장동주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현우석은 강시열 때문에 자신이 죽게된다는 생각에 분노했다.
그리고 현우석은 강시열에게 심장암 사실을 숨기면서 "바꾸자.지금 당장.그때 무슨 방법을 찾았다고 했잖아"라고 했고, 강시열은 "근데 그게 지금 당장은 안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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