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개인 장바구니에서 미국 증시를 추종하는 ETF 종목이 상위권을 줄줄이 꿰찼지만, 연초부터는 국장이 석권하고 있는 것이다.
개인은 지난해 코스피200 지수 수익률을 2배로 따르는 'KODEX 레버리지'를 가장 많이 팔아치우고(2조246억원), 코스닥 지수를 2배로 추종하는 'KODEX 코스닥150레버리지'를 8천997억원어치 순매도했다.
ETF 순자산 규모도 국장과 미장 간 순위 교체가 이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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