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더선’은 20일(한국시간) “캐러거는 만약 토트넘이 강등된다면 지난 50년간 축구계 최대 수치가 될 거라고 말했다”라고 보도했다.
심지어 토트넘은 프리미어리그에서 16위까지 떨어졌다.
토트넘이 강등될 수도 있다는 전망이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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