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손태영이 6년째 거주 중인 미국 뉴저지에서의 생활에 만족감을 드러냈다.
이동 중 손태영은 "눈이 무릎만큼 왔었는데, 뉴저지는 세금이 비싸긴 하지만 그만큼 하루 만에 사람들이 다니는 도로를 전부 치워놓는다"고 말했다.
현재 손태영은 자녀 교육을 위해 미국 뉴저지에 6년째 거주 중으로, 남편 권상우는 한국에 머물며 기러기 부부 생활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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