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석이 딸 나은과 아들 지호 차별설에 대해 입을 열었다.
유재석은 '풍향고2' 여행 내내 "이제 나은이(딸)가 연필을 쓸 일이 많다"며 각국 기념품점에서 딸의 학용품을 구매했다.
유재석은 자신이 그간 구매했던 연필들을 공개하며 "나은이를 주려고 했다.내가 맨날 나은이 것만 사니까 지호(아들)는 뭐냐고 막 그러시더라"며 주변의 반응을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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