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도희는 한국 여자 쇼트트랙 대표팀 동료들과 함께 21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코리아하우스에서 열린 기자회견에 참석했다.
결승행 티켓을 거머쥐기 위해 치열한 레이스를 펼치던 노도희는 레이스 막판 하너 데스멋(벨기에)에게 걸려 넘어지면서 펜스와 충돌했다.
노도희는 개인전에서 메달권 안에 들지 못했지만 여자 3000m 계주 결승에 출전한 한국의 우승에 기여하면서 첫 올림픽 무대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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