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격호 회장 장녀' 신영자 롯데재단 의장 별세…향년 85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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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격호 회장 장녀' 신영자 롯데재단 의장 별세…향년 85세

신영자 롯데재단 의장이 21일 별세했다.

롯데재단은 지난 40여 년간 약 52만 명에게 총 2500억 원 규모의 지원을 이어온 것으로 알려졌다.

2023년에는 장녀 장혜선 이사장이 롯데장학재단과 롯데삼동복지재단을 맡은 뒤 재단 운영을 지원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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