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민은 생일을 앞두고 남자 계주 은메달을 따내면서 잊지 못할 생일 선물을 미리 받았다.
임종언, 신동민, 이정민, 이준서는 이번이 첫 올림픽이다.
임종언은 한국 남자 쇼트트랙의 새로운 에이스로, 이번 대회에서 강력한 금메달 후보로 꼽혔지만 개인전에서 남자 1000m 동메달을 따는데 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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