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이드북으로는 불안을 잠재울 수 없다”김영배 서울시교육감 예비후보, ‘주유소형 디지털 상담실’ 공약 제시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가이드북으로는 불안을 잠재울 수 없다”김영배 서울시교육감 예비후보, ‘주유소형 디지털 상담실’ 공약 제시

서울시교육감 후보 김영배는 12일 서울 종로구 사학회관에서 열린 기자 간담회에서 “교육은 진보·보수의 문제가 아니라 책임과 운영의 문제”라며 정답 중심 교육에서 아이 개별의 경로를 설계하는 ‘교육 경영’으로의 전환을 공식화했다.

그는 “교육 문제는 위로나 구호로 해결되지 않는다”며 “설계하고, 운영하고, 고치는 책임을 지는 사람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교육계 안팎에서는 김 후보의 ‘운영 책임형 교육감’ 프레임이 진영 대립에 피로감을 느낀 학부모 정서와 맞닿아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파이낸셜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