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수 앞세운 KB, 김단비 맹활약 우리은행 꺾고 단독 1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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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수 앞세운 KB, 김단비 맹활약 우리은행 꺾고 단독 1위로

여자프로농구 청주 KB가 아산 우리은행을 꺾고 단독 1위로 올라섰다.

4쿼터에만 3점 슛 3개를 포함해 13점을 쏟아부은 김단비를 앞세워 우리카드가 막판까지 거센 추격을 펼쳤으나, 승부를 뒤집기에는 역부족이었다.

삼성생명은 4쿼터 종료 24초 전에 강유림이 상대 반칙으로 얻어낸 자유투 2개를 모두 넣어 4점 차로 앞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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