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격과 공포! 韓 쇼트트랙, 벌벌 떨었는데…'5관왕 후보' 단지누, NO GOLD 대반전→역대급 거품으로 '퇴장 대망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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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과 공포! 韓 쇼트트랙, 벌벌 떨었는데…'5관왕 후보' 단지누, NO GOLD 대반전→역대급 거품으로 '퇴장 대망신'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부문에서 가장 강력한 5관왕 후보로 꼽혔던 캐나다의 윌리엄 단지누가 충격적인 '노골드' 수모를 겪으며 대회를 마감했다.

단지누가 이번 대회에서 수확한 메달은 쇼트트랙 첫 날 혼성 2000m 계주 은메달 단 한 개뿐이다.

이번 올림픽에서 여자부 간판 코트니 사로 상승세까지 겹쳐 금메달 3~4개를 바라봤던 캐나다 쇼트트랙은 남자 500m 스티븐 뒤부아가 거머쥔 금메달 하나로 그나마 망신을 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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