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 하프파이프 결선 '부상 기권' 이승훈 "씩씩하게 회복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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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하프파이프 결선 '부상 기권' 이승훈 "씩씩하게 회복하겠다"

한국 선수로는 처음으로 동계 올림픽 프리스타일 스키 하프파이프 종목 결선에 올랐다가 뜻하지 않은 부상으로 기권의 아쉬움을 남긴 이승훈(한국체대)이 "씩씩하게 회복하겠다"라고 다짐했다.

이승훈은 이번 대회 예선 1차 시기에서 76점을 받아 한국 스키 하프파이프 최초로 결선 진출에 성공했지만, 부상 때문에 결선 무대 앞에서 발길을 돌려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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