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승호가 어깨 수술을 미뤘다.
영국 ‘버밍엄 라이브’는 20일(이하 한국시간) “백승호가 이타적인 결정을 내렸다”라며 “그는 어깨 수술을 미루고 소속팀과 대표팀을 위해 버티기로 결정했다”라고 보도했다.
백승호는 지난해 11월 소속팀 경기 중 어깨를 다친 적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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