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승호가 어깨 수술을 미뤘다.
영국 ‘버밍엄 라이브’는 20일(이하 한국시간) “백승호가 이타적인 결정을 내렸다”라며 “그는 어깨 수술을 미루고 소속팀과 대표팀을 위해 버티기로 결정했다”라고 보도했다.
백승호는 지난해 11월 소속팀 경기 중 어깨를 다친 적이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인터풋볼”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2경기 연속 출전' 김민재, 풀타임 활약했지만...독일 언론은 "상대에게 선물 줬어" 조롱
‘어쩌나’ 김민재, 경기 막판 ‘대형 실책’→“심각한 실수 범했어” 혹평+선발 선수 중 최하 평점
[슈퍼컵 기자회견] '데뷔전서 우승' 정정용 감독 "전북다움 중요, 더 공격적인 축구해야...이 트로피는 작년 유산! 난 이제 시작"
“김민재가 실점 빌미 제공했다” 억울할 수도 있는 평가...키미히 ‘폭탄 패스’ 처리 실패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