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탈리아에서 개를 훈련시켜 쓰레기를 무단 투기하는 '기발한' 범행을 저지르던 남자가 적발됐다.
시 당국은 "기발함이 무례함의 변명이 될 수는 없다"면서 반려견을 이용한 쓰레기 투기를 질타했다.
지방정부에 쓰레기 수거비를 내지 않는 경우도 빈번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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