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 선수 기량 발전 눈 띄어"…'日 외딴섬' 지옥 훈련 대성공! KIA, 22일 오키나와 이동→WBC 대표팀 포함 5차례 연습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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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선수 기량 발전 눈 띄어"…'日 외딴섬' 지옥 훈련 대성공! KIA, 22일 오키나와 이동→WBC 대표팀 포함 5차례 연습경기

KIA 구단은 "선수단이 21일을 끝으로 1차 스프링캠프를 마치고 2차 캠프를 위해 22일 오키나와로 이동한다"라고 밝혔다.

KIA 선수단은 오는 22일 일본 오키나와에 도착해 23일부터 오키나와 킨구장에서 2차 캠프에 돌입한다.

KIA 이범호 감독은 "전체적으로 큰 부상 없이 1차 캠프를 마칠 수 있었고, 무엇보다 어린 선수들의 기량 발전이 눈에 띄어 만족스럽게 생각한다.선수들의 기량 점검이 끝난 만큼 2차 캠프에서는 실전을 통해 선수들이 어떻게 경기를 풀어나가는 지를 집중적으로 점검할 예정이다.아울러 1차 캠프에서 반복 훈련했던 팀 전술의 완성도도 더욱 높여가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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