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벤치야?'→교체출전 이승우 "90분 출전 원해…'게임체인저' 얘기 못 들었다" [현장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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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벤치야?'→교체출전 이승우 "90분 출전 원해…'게임체인저' 얘기 못 들었다" [현장인터뷰]

정정용 감독이 이끄는 전북은 21일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대전 하나시티즌과의 쿠팡플레이 K리그 슈퍼컵에서 모따, 티아고의 연속 골로 2-0으로 이겨 우승을 차지했다.

2024년 여름 전북으로 이적한 이승우는 지난 2025시즌 K리그1과 코리아컵 더블에 이어 슈퍼컵까지 우승하며 통산 세 번째 우승의 맛을 봤다.

연령별 대표팀 때부터 자신을 잘 아는 정정용 감독과 함께 하게 된 이승우는 "지금 시간이 거의 10년이 지났으니까 많은 변화가 있었다.감독님과 10년 전에 만났던 거지 어떻게 보면 다시 새로 만나는 거라 좋은 점도 있고 불편한 점도 있다"라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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