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K리그1의 명가 전북 현대에 새 둥지를 튼 브라질 스트라이커 모따(30)가 데뷔전에서 데뷔골을 터뜨리며 '전주성'에서 존재감을 제대로 드러냈다.
정 감독의 말대로 모따는 득점에 성공했다.
이 골은 모따의 전북 데뷔골이면서 전북의 슈퍼컵 우승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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