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효주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혼다 타일랜드(총상금 180만달러) 3라운드에서 단독 2위에 올랐다.
사흘 합계 18언더파 198타의 성적을 낸 김효주는 전날 공동 8위에서 단독 2위로 순위를 끌어 올렸다.
여자 골프 세계 랭킹 1위 지노 티띠꾼(태국)이 20언더파 196타로 2타 차 단독 선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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