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 소유의 차량으로 음주운전을 하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순찰차까지 들이받고 달아난 10대가 경찰에 체포됐다.
A 군은 이날 오전 성남시 중원구에 위치한 한 상가 앞 도로에서 술을 마신 상태로 운전을 하다 주차되어 있던 오토바이를 치어 쓰러뜨리는 사고를 낸 뒤 그대로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사고 직후 차량 안에서 나오지 않고 있던 A 군을 현행범으로 체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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