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신격호 장녀' 신영자 롯데재단 의장 별세…향년 85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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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신격호 장녀' 신영자 롯데재단 의장 별세…향년 85세

고(故) 신격호 롯데그룹 창업자의 장녀인 신영자 롯데재단 의장이 21일 별세했다.

신 의장의 장녀인 장혜선 롯데재단 이사장이 상주를 맡는다.

아울러 2023년 장혜선 이사장이 롯데장학재단과 롯데삼동복지재단에 취임한 이후, 재단을 성공적으로 이끌 수 있도록 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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