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 '쇼트트랙' 남·여 메달 쾌거에 "세계최강 입증…정부 적극 뒷받침" 극찬+약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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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쇼트트랙' 남·여 메달 쾌거에 "세계최강 입증…정부 적극 뒷받침" 극찬+약속

이재명 대통령은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서 대한민국 선수단이 쇼트트랙에서 금메달 1개와 은메달 2개를 추가하자 "세계 최강임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며 축하를 전했다.

남자 쇼트트랙 계주 대표팀은 이날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 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대회 쇼트트랙 남자 5000m 계주 파이널A(결승)에서 6분52초239의 기록으로 2위를 차지해 은메달을 따냈다.

이 대통령은 쇼트트랙 1500m 여자 결승에서 각각 1위와 2위로 금·은메달을 차지한 김길리, 최민정에게도 축하를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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