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인사→밝은 미소…박나래 8시간 조사 후에도 여유, 달라진 태도 눈길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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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인사→밝은 미소…박나래 8시간 조사 후에도 여유, 달라진 태도 눈길 [엑's 이슈]

갑질 의혹, 불법 의료 시술 등의 의혹을 받는 방송인 박나래가 보여준 경찰 출석 후 태도에 대해 갑론을박이 이어지고 있다.

'어떤 점을 소명했냐', '매니저 갑질 혐의를 인정하냐', '매니저들에게 술잔을 던진 적이 있느냐'는 질문에는 "일단은 오늘 조사관님 조사에서 성실히 임했고 사실이 아닌 부분에 대해서도 바로잡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박나래는 준비된 차량에 탑승하며 취재진을 향해 "조심히 들어가세요.늦었지만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고 인사해 눈길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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