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N뉴스=전주] 반진혁 기자 | 모따가 개인보다는 팀을 챙겼다.
이외에 침투에서 존재감을 과시하는 등 새로운 팀 전북에 잘 녹아든 모습을 보여줬다.
모따는 “개인적인 목표보다는 팀의 우승을 항상 생각하고 있다.도와주는 역할을 수행하고 싶다”며 의지를 불태웠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STN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STN@현장] ‘대전의 슈퍼컵 우승 의지’ 황선홍 감독, “2등은 필요없다...의미가 있는 경기”
[STN@현장] ‘이승우는 게임 체인저가 아니다’ 다부진 각오, “좋은 모습 보여주고 싶은 시즌”
“두 번은 없었다” DK, DN 3:1 제압... 이제 T1이다
“메시에 대해 이야기하고 싶지 않아” 손흥민의 언급 배제 LAFC의 새 시즌 개봉박두, “축구는 개인 스포츠 아니야”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