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사용하는 컵과 잔을 계절감 있는 제품으로 바꾸면 분위기가 훨씬 산뜻해진다.
다이소가 선보인 ‘봄꽃 시리즈’는 이런 계절 전환에 어울리는 제품들이다.
소주잔, 텀블러, 머그처럼 일상에서 자주 쓰는 아이템에 꽃무늬를 더해 봄 느낌을 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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