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전 되찾은 맨유 성골 MF, 탄탄대로 열리나 “아모림 시절 벤치 경험이 앞으로 큰 도움 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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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전 되찾은 맨유 성골 MF, 탄탄대로 열리나 “아모림 시절 벤치 경험이 앞으로 큰 도움 될 것“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소식통 ‘유나이티드 인 포커스’는 21일(한국시간) ”마이누는 루벤 아모림 밑에선 많은 출전 기회를 얻지 못해 좌절을 겪었지만, 디오고 달로트는 이 경험이 마이누에게 오히려 장기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다고 본다“라고 전했다.

맨유 성골 출신 마이누가 프로 데뷔한 건 2022년이다.당시 에릭 텐 하흐 감독의 신뢰를 받아 1군에 올라왔는데 신인치고 빌드업, 수비 모두 준수한 모습을 보여줬다.이후 붙박이 주전이 된 마이누는 카세미루와 짝을 이뤄 중원을 지탱했다.

상황이 반전됐다.아모림이 구단 보드진과의 갈등 끝에 경질되고 마이클 캐릭이 임시로 지휘봉을 잡은 것.캐릭 임시 감독은 포백 전술로 변환해 브루노 페르난데스를 최전방으로 보냈고 마이누를 다시 중원에 기용했다.다시 주전 기회를 잡은 마이누는 뛰어난 경기력으로 자신의 가치를 입증했다.캐릭 임시 감독 체제 치러진 5경기 연속 무패(4승 1무) 과정 중 2도움을 올려 선전에 힘을 보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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