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흙수저' 정정용 감독 첫 경기부터 우승컵! …전북, 22년 만에 부활한 슈퍼컵 '번쩍'→모따+티아고 연속골 '쾅쾅' 대전 2-0 제압 [현장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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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흙수저' 정정용 감독 첫 경기부터 우승컵! …전북, 22년 만에 부활한 슈퍼컵 '번쩍'→모따+티아고 연속골 '쾅쾅' 대전 2-0 제압 [현장리뷰]

전북이 21일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대전하나시티즌과의 쿠팡플레이 K리그 슈퍼컵에서 외국인 공격수 모따, 티아고의 연속골로 2-0으로 승리했다.

전북이 오히려 달아났다.

전북이 다시 기회를 살렸지만, 놓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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