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시즌은 메시에게 안 진다”고 자신한 손흥민, 개막전 기선제압하나 美 매체 “LAFC가 우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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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시즌은 메시에게 안 진다”고 자신한 손흥민, 개막전 기선제압하나 美 매체 “LAFC가 우세”

손흥민이 리오넬 메시와의 승부에서 기선을 제압할 수 있을까.

메시와 달리 손흥민은 부상 없이 지난 레알 에스파냐전에서 1골 3도움을 기록하며 매서운 발끝을 자랑했다.

과연 손흥민의 LAFC가 메시의 인터 마이애미를 상대로 기선제압에 성공할지 지켜볼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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