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현대는 21일 오후 2시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쿠팡플레이 K리그 슈퍼컵 2026’에서 대전하나시티즌에 2-0으로 승리하며 20년 만에 부활한 슈퍼컵 트로피를 들었다.
오랜 기간 전북 수비를 책임지던 홍정호가 떠난 후 전북은 박지수를 영입해 공백을 메웠다.
전북에서만 7년을 뛴 홍정호를 대체하는 건 부담이었지만 박지수는 완벽히 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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