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쇼트트랙 국가대표 린샤오쥔(한국명 임효준)이 과거 불미스러운 일로 얽혔던 황대헌에 대해 특별한 감정이 남아있지 않다는 입장을 밝혔다.
이후 2020년 11월 2심에서 뒤집혀 무죄를 선고받았고, 대법원도 검찰 상고를 기각해 2021년 5월 무죄를 확정했지만 대법원 무죄 판결이 나올 때 린샤오쥔은 이미 중국 국적을 취득한 상태였다.
린샤오쥔은 다음 올림픽 출전 여부를 묻는 질문에 "다시 하고 싶은 마음을 이번 경기를 하면서 좀 느꼈다"며 "일단 지금은 좀 쉬고 싶고 한동안 쉰 뒤 다시 준비하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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