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출신 마차도, 컵스 루키팀 감독 부임…“미래 스타에게 동기 부여할 지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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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출신 마차도, 컵스 루키팀 감독 부임…“미래 스타에게 동기 부여할 지도자”

롯데 자이언츠 역대 최고의 유격수로 활약한 딕슨 마차도(34)가 지도자로 인생 2막을 연다.

2009년 디트로이트 타이거스서 데뷔한 마차도는 컵스를 거쳐 2020년부터 2년간 롯데서 활약했다.

2022년 컵스로 복귀한 마차도는 샌프란시스코, 휴스턴 애스트로스를 거쳐 지난해 컵스 산하의 트리플A 팀 아이오와 컵스서 활약을 끝으로 그라운드를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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