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 가만히 있지는 않았다.
지난 시즌 14골을 책임지며 FC안양의 K리그1 잔류에 앞장선 모따의 전북 데뷔 골이다.
전북은 후반 12분 모따 대신 투입된 티아고가 추가골을 터뜨려 승리를 예감케 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젊은피' 활약한 여자농구 하나은행, 삼성생명 꺾고 PO 기선제압(종합)
쇼트트랙 박지원, 황대헌 입장문에 "지난 일…내 갈 길 간다"
한국배구연맹, 현대캐피탈 블랑 감독에 "부적절 언행" 유감 표명
나홍진 '호프', 4년만 칸영화제 경쟁부문 진출…"영광이다"(종합)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