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 가만히 있지는 않았다.
지난 시즌 14골을 책임지며 FC안양의 K리그1 잔류에 앞장선 모따의 전북 데뷔 골이다.
전북은 후반 12분 모따 대신 투입된 티아고가 추가골을 터뜨려 승리를 예감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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