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미들급 챔피언 션 스트릭랜드와 무서운 기세로 치고 올라온 신흥 강자 앤서니 에르난데스가 옥타곤에서 정면으로 충돌한다.
이번 대회의 대미를 장식할 메인 이벤트에서는 미들급 랭킹 3위 스트릭랜드와 4위 에르난데스가 차기 타이틀 도전권을 겨냥한 피 튀기는 승부를 펼친다.
훈련 기간 내내 타격보다 그래플링에 집중했다고 밝힌 스트릭랜드는 5라운드 장기전 끝에 4, 5라운드 무렵 상대를 TKO로 무너뜨리겠다는 구체적인 시나리오까지 내비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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