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들이 맡긴 금 3천여 돈을 챙겨 잠적한 금은방 업주가 경찰에 자진 출석했다.
A 씨는 이날 스스로 경찰에 출석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에는 A 씨로 인해 피해를 입었다는 고소장이 여러 건 접수된 상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위키트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우유팩 버리지 말고 베란다 '여기'에 넣어보세요...이 좋은 걸 왜 몰랐죠
'왕복 7시간' 견뎌낸 85세 할머니, 대학 졸업하며 총장상 받는다
쓰레기 버리러 나갔다가 알았다… 윗집 난간에 걸린 '악취'의 정체
박나래, 7시간 넘게 경찰 조사 받아…“심려 끼쳐 드린 점 사죄드려”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