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500만 관객을 동원했다.
'왕과 사는 남자'(감독 장항준)는 1457년 청령포, 마을의 부흥을 위해 유배지를 자처한 촌장(유해진 분)과 왕위에서 쫓겨나 유배된 어린 선왕(박지훈)의 이야기를 담은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개봉 18일째인 2월 21일 누적 관객수 500만 명을 돌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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