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BC 대표팀은 21일 일본 오키나와 고친다 구장에서 열린 한화와의 연습경기에서 5-2로 이겼다.
대표팀은 이날 신민재(2루수)~안현민(우익수)~김도영(지명타자)~문보경(1루수)~구자욱(좌익수)~노시환(3루수)~문현빈(중견수)~김형준(포수)~김주원(유격수)으로 타선을 꾸렸다.
◆첫선 보인 '대만 특급' 왕옌청, 대표팀 타선 압도한 149km/h 패스트볼 한화 왕옌청은 이날 한국 무대 비공식 데뷔전을 치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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