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들이 맡긴 귀금속 등 금 3천여돈을 들고 잠적했던 금은방 업주가 21일 경찰에 자진 출석했다.
서울 혜화경찰서에 따르면 사기 혐의를 받는 A씨는 이날 오전 경찰에 자진 출석해 조사를 받고 있다.
경찰에는 A씨로부터 피해를 봤다는 내용의 고소장이 다수 접수됐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아주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국외 범죄인 송환 4년간 4배↑…범죄수익 환수액, 2년 연속 1000억 돌파
대통령실 핵심 구속한 종합특검…尹 부부·내란 윗선 정조준
[6·3 지방선거] 정원오 "오세훈, 李에 정치공세…4년간 대권 준비할거냐"
[6·3 지방선거] 이장우 지지 나선 박근혜 "오랜 동지…좋은 결과 기대"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