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들이 맡긴 귀금속 등 금 3천여돈을 들고 잠적했던 금은방 업주가 21일 경찰에 자진 출석했다.
서울 혜화경찰서에 따르면 사기 혐의를 받는 A씨는 이날 오전 경찰에 자진 출석해 조사를 받고 있다.
경찰에는 A씨로부터 피해를 봤다는 내용의 고소장이 다수 접수됐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아주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민주당 "美 상호관세 위법 판결…정부와 '원팀' 대응"
'故신격호 장녀' 신영자 롯데재단 의장 별세…향년 85세
충남도, 서산·예산 산불 주불 진화… 야간 감시체계 전환
[로펌 핫스폿] 파트너 중심의 밀착형 사건 수행...세종 국제분쟁그룹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