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호 PD "'무한도전' 벗어날 수 없다는 것 깨달았다"[인터뷰]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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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호 PD "'무한도전' 벗어날 수 없다는 것 깨달았다"[인터뷰]②

‘무한도전’의 영향력을 벗어날 수 없다는 걸 깨달았고 대단한 프로그램이라는 생각을 하고 있어요.” 김태호 PD MBC ‘마니또 클럽’ 김태호 PD가 자신의 대표 프로그램인 ‘무한도전’에 대해 이같이 말했다.

20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테오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MBC ‘마니또 클럽’ 인터뷰에서 김태호 PD는 “‘무한도전’은 제가 31살부터 45살까지 15년을 쏟아부은 프로그램이라 관심이나 애정이 남다르다”며 “아직까지 유튜브, OTT를 통해 시청해주시는 분들도 많다”고 털어놨다.

이어 “최근에도 초등학생들이 지나가다 보면 ‘무한도전’ 김태호 PD라는 얘기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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