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교육청 전경./부산교육청 제공 부산시교육청이 산업재해를 예방하고 근로자의 건강권을 보호하기 위해 학교와 교육행정기관 100곳을 대상으로 '산업안전보건 업무 컨설팅'을 본격 운영한다.
부산시교육청은 작업 현장의 유해·위험 요인을 사전에 파악하고 맞춤형 개선 대책을 지도해 현장의 안전보건 법령 의무 이행 역량을 강화할 방침이다.
김석준 교육감은 "이번 컨설팅은 안전보건 업무 역량을 키워주는 것뿐만 아니라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듣는 소중한 기회가 될 것"이라며 "현장 의견을 바탕으로 산업재해 없는 안전한 부산 교육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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