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무안서도 발생... ASF 확산 비상, 방역당국 ‘총동원’ 나섰다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전남 무안서도 발생... ASF 확산 비상, 방역당국 ‘총동원’ 나섰다

전남 무안군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이 발생했다.

지난 20일 아프리카돼지열병 중앙사고수습본부는 무안군 소재 돼지농장(3500마리 사육)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 발생이 확인됐다고 밝혔다.

앞서 지난 19일 경기 평택시 소재 양돈농장(830마리 사육)에서도 아프리카돼지열병(ASF) 발생이 확인됐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위키트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