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지방선거 출마가 유력시되는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와 우상호 전 청와대 정무수석이 21일 평창 오대산 월정사를 방문해 불심 잡기에 나섰다.
법회에는 퇴우 정념 월정사 주지 스님을 비롯해 김 지사와 우 전 수석, 유상범·허영 국회의원 등이 참석했다.
이에 우 전 수석은 "영화 '왕과 사는 남자'로 영월에 많은 관광객이 찾아왔다"며 "문화의 중요성이 강조되는 때인 만큼 도 발전을 위해 힘써주신 정념 스님과 많은 예산을 지원한 김 지사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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