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박나래가 전직 매니저들로부터 제기된 ‘갑질 의혹’과 관련해 처음으로 피의자 신분 경찰 조사를 받았다.
21일 경찰 등에 따르면 박나래는 지난 20일 오후 3시경 서울 강남경찰서에 출석해 오후 10시 40분까지 약 7시간 30~40분가량 조사를 받았다.
경찰은 조사 과정에서 박나래가 전 매니저들에게 사적 심부름을 시키고, 술잔을 던져 다치게 했다는 주장 등 갑질 의혹 전반을 확인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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