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들이 맡긴 귀금속 등 금 3천여돈을 챙겨 도주한 금은방 주인이 21일 경찰에 자진 출석했다.
경찰에는 A씨로부터 피해를 봤다는 내용의 고소장이 다수 접수됐다.
경찰은 A씨를 상대로 정확한 경위와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올림픽] 한국, 쇼트트랙 마지막 날 금1·은2 '피날레'…김길리 첫 2관왕
"BTS 추가공연 요청" 멕시코 대통령, 李대통령 답장 공개
경남도, 올해도 취약계층 주거 안정화…임대보증금·이사비 지원
소방청 "서산 산불, 밭 소각작업 하다 야산으로 불티 번져"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