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관광청은 지난 20일(현지 시각) BMO 스타디움에서 간담회를 열고 새롭게 제작한 3D 광고의 모델로 LAFC 간판 손흥민을 낙점했다고 밝혔다.
LA를 대표하는 얼굴로 한국인 축구선수를 전면에 내세운 것은 관광청 역사상 처음이다.
애덤 버크 LA관광청장은 "손흥민이 얼마나 중요한지는 일일이 강조하는 것이 불가능할 정도"라며 "그는 한국에 LA를 알리는 데 있어 가장 영향력 있는 홍보대사"라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위키트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