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시즌 리그와 코리아컵 더블에 성공한 전북은 리그 2위를 차지한 대전과 20년 만에 부활한 슈퍼컵 우승을 두고 격돌한다.
전북은 지난 시즌 더블을 이끈 거스 포옛이 떠나고 정 감독이 부임해 팀을 다시 만들어가고 있다.
정 감독은 김천을 맡아 두 시즌 연속 파이널A로 이끌며 재차 주목받았고, 전북에서 자신의 축구를 입혀나가고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