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단법인 김해인재양성재단 창립총회./김해시 제공 김해시가 지난 20일 지산학 협력 거점 구축과 지역 인재 육성을 전담할 '재단법인 김해인재양성재단' 창립총회를 개최하며 본격적인 출범을 알렸다.
참석자들은 △재단법인 정관 승인 △임원 선임 △2026년도 사업계획 및 예산안 채택 등 총 6개 안건을 심의·의결하며 재단 운영을 위한 법적·제도적 기반을 확립했다.
홍태용 시장은 "재단은 지역대학과 전략산업의 동반 성장을 잇는 가교가 될 것"이라며, "재단의 정책이 현장에서 살아 움직일 수 있도록 임원들이 책임 있는 파트너로서 끝까지 힘을 실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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