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대가 서혁준의 맹활약에 힘입어 4강 티켓을 거머쥐었다.
전반 23분 헤더로 골문을 열며 0의 균형을 깬 서혁준은 팀이 3-0으로 앞선 후반 9분 깔끔한 오른발 슈팅으로 멀티골을 기록했다.
울산대는 22일 동국대와 통영기 결승 티켓을 두고 격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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