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트라이벌 풋볼’은 21일(한국시간) “도르트문트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의 계약이 끝나가는 산초를 세 번째로 영입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라고 보도했다.
맨유 팬들은 산초가 팀의 차세대 골잡이가 되기를 바랐다.
이후 친정팀 도르트문트, 첼시를 거쳐 올 시즌은 아스톤 빌라로 임대 이적한 산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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