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승호, 월드컵 도전·버밍엄시티 승격 위해 어깨 수술 미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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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승호, 월드컵 도전·버밍엄시티 승격 위해 어깨 수술 미뤄

잉글랜드 프로축구 챔피언십(2부) 버밍엄시티에서 뛰는 국가대표 미드필더 백승호(28)가 2026 북중미 월드컵 도전과 소속팀을 위해 어깨 수술을 미루기로 했다.

매체는 "백승호는 고질적인 어깨 부상으로 앞으로 3주간 경기에 출전하지 못할 것으로 예상되지만, 사실상 이번 시즌을 마감하게 될 수도 있는 어깨 수술은 받지 않기로 했다"면서 "백승호는 수술을 미루고 국가와 클럽을 위해 계속 뛰기로 결정했다"고 전했다.

A매치 23경기에서 3골을 기록한 백승호는 소속팀과 대표팀에서 꾸준한 경기력을 보여주며 북중미 월드컵 출전 가능성을 키워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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