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구성환은 자신의 SNS에 “이 글을 몇 번 썼다 지웠다 하는지 모르겠다.글을 쓰고 있는 지금도 인정하기 싫고 믿어지지 않는다”며 말문을 열었다.
그는 “꽃분이가 2월 14일 무지개다리를 건넜다.너무 많은 사랑을 받아서 이번 생에 주신 사랑에 감사했다고 꼭 말씀드리고 싶었다”며 “이렇게 떠날 줄 알았으면 맛있는 것도 더 많이 먹이고, 산책도 더 많이 시킬 걸 하는 아쉬움만 남는다”고 전했다.
끝으로 그는 “그동안 꽃분이 이뻐해 주시고 사랑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마음 잘 추스르고 건강한 모습으로 돌아오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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