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산 휴가도 포기한 LG 복덩이 "KBO리그 4년 차, 올해 컨디션이 가장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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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산 휴가도 포기한 LG 복덩이 "KBO리그 4년 차, 올해 컨디션이 가장 좋다"

KBO리그에서 4번째 시즌을 앞둔 LG 트윈스 외국인 타자 오스틴 딘(33)이 "한국에서 뛴 이후 컨디션이 가장 좋다"고 자신감을 내비쳤다.

LG 유니폼을 처음 입은 2023년 139경기에서 타율 0.313 23홈런 95타점을 기록하며 구단 외국인 선수로는 처음으로 골든글러브(1루수 부문)를 품에 안았다.

지난해 부상으로 100% 컨디션으로 한국시리즈에 나서지 못한 만큼 새 시즌에는 "건강하게 한 시즌을 치르고 싶다.KBO 통산 100홈런까지 14개가 남은 것을 알고 있다.그 홈런이 팀 승리에 도움이 될 때 비로소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일간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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